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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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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라이프연예/스포츠NFL 사상 최고의 쿼터백 브래디, 우승 반지 7개 끼고 공식 은퇴

NFL 사상 최고의 쿼터백 브래디, 우승 반지 7개 끼고 공식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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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 사상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45)가 1일(화) 마침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달 30일 ESPN을 통해 은퇴를 결심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래 브래디가 사흘 만에 직접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은퇴를 발표했다.

-JJ GOLF ACADEMY –

브래디는 인스타그램에 “쓰기 어려운 말이지만, 이젠 해야 한다”며 “더는 경쟁력 있게 헌신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내 NFL 이력을 사랑하고, 이젠 내 관심이 필요한 다른 분야에 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해야 할 시간”이라며 은퇴를 공식화했다.

브래디는 그간 브라질 출신 세계적인 모델인 아내 지젤 번천(42)과 세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강조해왔다.

불과 전날까지만 해도 은퇴 시기를 결정하지 못했다며 얼버무린 브래디는 “이젠 헌신하는 다음 세대 선수들에게 넘기고 필드를 떠나야 할 적기”라며 고심 끝에 은퇴 의사를 굳혔음을 알렸다.

브래디는 22년간 NFL 쿼터백으로 뛰면서 슈퍼볼 우승 7번을 차지하고 최우수선수(MVP) 3차례에 슈퍼볼 MVP 5차례 등극 등 누구보다 빛나는 업적을 이뤘다.

슈퍼볼 우승 횟수와 슈퍼볼 MVP 등극 횟수는 모두 역대 최다 기록이다.

그는 또 슈퍼볼 최다 출전(10회) 기록도 남겼다.

2000년부터 2019년까지 무려 20년을 뛴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6차례 슈퍼볼 우승을 일궜고, 지난해 탬파베이 버커니어스로 옮기자마자 또 우승 반지를 끼어 역사상 최고 선수(GOAT) 반열에 올랐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99순위로 뉴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은 브래디는 2001년 주전 쿼터백으로 발돋움한 이래 패싱 야드(8만4천520), 터치다운 패스(624개) 등 역대 최다 기록을 남기고 살아 있는 전설이 됐다.

브래디는 22년의 선수 생활 중 19차례 플레이오프에 등장해 18차례 디비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콘퍼런스 챔피언십에서는 10승 4패, 슈퍼볼에서는 7승 3패의 기록을 올렸다.

나이 50까지 현역으로 뛰고 싶다던 그는 “매일 육체적, 정신적, 감정적인 도전 덕분에 내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면서 “22년간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경기장과 인생에서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은 없다”는 말로 최고가 되기 위해 매 순간 전력을 쏟았다고 역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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