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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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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리안 페스티벌, 코펠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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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한인회(회장 유석찬) 주최 2021 코리안 페스티벌 장소가 코펠 시로 확정됐다.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위원회는 동포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코펠 아트센터(Coppell Arts Center)에서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주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의 중심테마를 ‘김치 페스티벌’과 ‘한국놀이 축제’, ‘한국문화 공연’에 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뚜레쥬르 갤러리아 마트점 –

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의 주요 목적은 ‘한국문화 알리기’와 ‘한인 정치력 신장’에 두었다. 이에 따라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은 장소부터 무대 구성까지, 지금까지 개최돼 온 코리안 페스티벌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으로 운영된다.

준비위원회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할 수도 있었으나 촉박한 시간에 쫓겨 무리하게 외연을 확장하기 보다 한국 문화를 알리는 내실 있는 운영에 중점을 두기로 결정했다”며 “무엇보다 코로나 19 확산이 아직 가라 앉지 않은 시국을 감안해 기존과 같이 인파가 몰리는 행사를 지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큰 변화는 장소다. 지금껏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린 캐롤튼(Carrollton)은 북텍사스에서 처음으로 한인 시의원을 배출한 도시였다. 올해는 무대를 전영주 시의원을 배출한 코펠(Coppell)시로 옮겨 행사를 치르게 된다.

이전에 비해 다소 규모는 축소되더라도 한인 시의원을 배출하고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문화의 힘으로 정치력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준비위원회는 밝혔다.

2021 코리안 페스티벌은 코펠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야외 무대에서는 ‘김치 페스티벌’과 ‘한국놀이 축제’가 열리고, 실내 무대에서는 ‘한국문화 공연’이 열리게 된다.

‘한국놀이 축제’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인에게 각광받고 있는 게임들을 함께 즐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딱지왕 선발대회’를 비롯해 한국놀이를 즐기는 유쾌한 시간을 구성 중에 있다고 준비위원회는 밝혔다.

여기에 떡볶이, 김밥, 어묵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문화 공연’은 한국에서 광개토 사물놀이팀 섭외가 확정된 상태다.

코리안 페스티벌 날짜는 11월 20일(토)로 변경이 없다. 준비위원회는 현재 인근 도시들이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공식 선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정리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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