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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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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마운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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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매거진이 매년 발표하는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연례 보고서에서 플라워마운드와 프리스코가 북텍사스 도시로는 유일하게 상위 50위에 선정됐다.

머니 매거진은 2021-2022년도 보고서에서 플라워마운드를 전국 4위에, 프리스코를 전국 19위에 선정했다.

어스틴에서 북쪽으로 20마일 떨어진 도시인 라운드락(Round Rock)은 전국 25위에 랭크됐다.

올해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의 영예는 미네소타주 찬하센(Chanhassen)에 돌아갔다. 팝 뮤지션 프린스가 사망하기 전까지 집과 녹음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있던 도시로 잘 알려진 곳이다.

머니 매거진은 이번 순위에 선정된 도시들 가운데 플라워마운드가 향후 5년간 두 번째로 높은 일자리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5년간 머니 매거진의 보고서에서도 플라워마운드가 가장 높은 일자리 증가율을 보였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일자리 증가율이 예상되는 도시는 라운드락이었다.

100%의 졸업률과 미드웨스턴 주립대(Midwestern State University)가 최근 플라워마운드에 온라인 강의 전용 위성 캠퍼스를 개원한 것도 플라워마운드가 높은 순위에 선정되는 데 도움이 됐다.

그레입바인 호수가에 인접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비롯,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도 플라워마운드의 장점으로 꼽혔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도시인 프리스코는 19위에 랭크됐다. 현재 21만명인 프리스코 인구는 2030년에 최대 32만 3천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머니 매거진은 평가했다.

머니 매거진은 프리스코를 스포츠 ‘허브’ 도시로 평가했다. 마이너리그 야구팀, 달라스 카우보이스 연습구장 및 본사, 메이저리그 축구 팀 등이 프리스코에 위치해 있다. 2022년 완공 예정인 미프로골프협회(PGA) 본사도 프리스코의 스포츠 ‘허브’ 도시 명성에 보탬이 됐다.

프리스코의 일자리는 2015년에서 2020년 사이 21% 증가했고, 2025년까지 19%가 추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1만 1천여 명을 고용하고 있는 프리스코 리테일 산업도 주요 포인트로 소개됐다.

25위에 선정된 인구 12만 5천의 라운드락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들 중 하나다. 텍사스주에 법인세와 개인소득세가 없는 것과 더불어 라운드락 시 자체적으로도 재산세가 저렴하고 비즈니스 세제혜택도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라운드락에는 컴퓨터 제조업체인 델(Dell)이 본사를 두고 있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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