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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덤스터 시신 훼손·방화 사건 용의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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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

지난주 포트워스에서 발생한 훼손된 시체 3구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포트워스 경찰은 제이슨 쏜버그(Jason Thornburg, 41세)를 살인혐의로 기소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지난 주 22일(수) 포트워스 바니 드라이브(Bonnie Drive) 인근 한 업소 주변의 덤스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했다. 소방대는 이 덤스터 안에서 훼손된 채 불에 타고 있는 시신 3구를 발견했다.

경찰은 주변 CCTV에 포착된 용의자의 차량을 단서로 수사에 나섰다.

차량은 2005년에서 2010년 사이 생산된 지프 그랜드 체로키였다. 북텍사스에 이 같은 차량의 소유주는 많았지만, 유독 쏜버그의 이름이 수사관들의 시선을 끌었다. 쏜버그는 올해 5월 발생한 한 의문사에 연루돼 수사를 받고 있던 인물이었던 것이다.

수사관들은 쏜버그의 행방을 추적한 결과 그의 차량이 알링턴에 있다는 것을 알아냈고, 그가 율레스의 한 모텔에 머물고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 모텔의 CCTV를 분석한 결과 수사관들은 쏜버그가 사건 당일 밤 플라스틱 통을 들고 모텔을 떠나는 모습을 확인했다. 이 플라스틱 통은 화재가 난 덤트서 안에서 훼손된 시체가 들어있던 통과 일치했다.

사진설명: 3구의 시신이 타고 있던 덤스터 자리.

쏜버그는 율레스 경찰의 인터뷰 요청에 응했고, 포트워스 덤스터 화재 살인사건과 지난 5월 의문사 사건에 자신이 관여한 사실을 자백했다. 쏜버그는 이 외에 타주에서 또 다른 한 명의 여성을 살해한 사실을 자백했다.

경찰은 영장을 발부 받아 쏜버그를 체포했다. 쏜버그는 현재 1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가운데 태런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지난주 덤스터에서 훼손돼 불에 탄 채 발견된 시신은 두 명의 성인 여성과 42세 데이빗 루에라스(David Lueras)라는 남성의 것이었다.

경찰은 루에라스가 살해되기 전 쏜버그와 한 모텔에서 며칠 동안 함께 투숙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살해된 두 명의 여성은 루에라스 씨의 지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살해 동기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다. 다만 쏜버그는 경찰 인터뷰에서 “제물을 바치라는 콜링을 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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