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Wednesday, February 21, 2024
spot_img
Modern Line Med Spa
spot_img
Modern Line Med Spa
Home뉴스미국파우치 "상당수 미접종자가 대유행 극복 위협…美재유행 올수도"

파우치 “상당수 미접종자가 대유행 극복 위협…美재유행 올수도”

미국 전염병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아직도 상당히 많은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가 미국 내 5차 유행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파우치 소장은 17일(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문제는 백신을 맞을 자격이 있지만 여전히 접종하지 않은 약 6천600만 명에 있다”며 “감염자 수치가 계속 내려가는 정도는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백신을) 접종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 XTREMESIGNS –

그러면서 미접종자가 미국의 대유행 극복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가 잘 대처하지 못한다면 이전에 겪었던 확산의 물결에서 봤듯이 재유행 위험이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파우치 소장은 더 많은 이들이 접종할수록 이번 겨울에 또 다른 감염 확산 가능성이 줄어들어 재유행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우치 소장은 ABC 방송에 출연해서도 더 많은 이들이 백신을 접종한다면 연말 모임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접종했다면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핼러윈, 트릭 오어 트릿(핼러윈 사탕놀이),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며 백신 접종으로 감염 수준이 낮아지면 가족이 모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그게 감염 정도를 낮게 유지하기 위해 백신 접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 이유 중 하나”라고 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접종 자격이 있는 12세 이상 미국인 중 77%가 최소 1차례 이상 접종했고, 67%는 접종을 마친 상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4일 최근 6주 동안 코로나19 감염은 47%, 입원은 38%가 각각 감소했다며 미접종자의 접종이 대유행을 극복하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연합뉴스

spot_img
spot_img
spot_img
RELATED ARTICLES
쿠쿠 캐롤톤H-mart 이미리 9729557475
sushi sakana
조금조 보험
Pink Coffee
Bluelime Communications - 웹사이트 / 디자인 / 마케팅 / 브랜딩
spot_img
신동헌 부동산
ARK 뮤직 아카데미
샤인미술학원
라이프교회
XTREME SIGNS
김수진 연방 세무사
Sunny 인테리어 디자인
spot_img
KG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