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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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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OVID-19“캠퍼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하라” … 북텍사스 학부모들 뿔났다

“캠퍼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하라” … 북텍사스 학부모들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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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북텍사스 학부모, 교육구 상대 연방 집단소송 제기

캠퍼스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가 아닌 선택사항으로 운영하고 있는 일부 교육구들을 상대로 일부 북텍사스 학부모들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 장충동왕족발 –

이들은 지난 28일(화) 텍사스 서부지방법원에 4개 교육구들을 상대로 연방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에 포함된 교육구들은 프리스코, 그레입바인-콜리빌, 허스트-율레스-베드포드, 그리고 트래비스 카운티의 라고 비스타 교육구(Lago Vista ISD)다.

학부모들은 교육구가 캠퍼스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기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시행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교육구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실행하지 않는 것은 미 수정헌법 제14조가 명시한 ‘평등 보호 조항’에 위배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학부모들은 특히 12세 이하 아동들이 아직까지 백신 접종을 맞을 수 없어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큰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강조했다.

올 6월 그레그 애봇 텍사스 주지사는 학교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카운티 및 시정부, 그리고 교육구들이 이에 반발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실행했다.

이에 켄 팩스튼 텍사스 법무부장관은 리차드슨 교육구 등, 행정명령을 어긴 일부 교육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텍사스 대법원에서는 아직까 이 사안에 대한 확실한 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다.

‘텍사스 장애인권’(Disability Rights Texas)라는 인권보호 단체도 애봇 주지사와 텍사스 교육위원회 커미셔너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들은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장애 학생들이 일반 학생들보다 더 큰 위험에 노출돼 있을 뿐만 아니라 연방 차별금지법에도 저촉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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