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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하여”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제 20기 출범식 … “하나의 평화, 하나의 통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 협의회(회장 박요한)가 제20기 출범식을 갖고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9일(토) 오후 5시 30분 Sheraton Houston Brookhollow Hotel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휴스턴을 비롯해 샌 안토니오(분회장 김도수), 어스틴(분회장 이희경), 코퍼스 크리스티(분회장 정경탁), 엘파소(분회장 박경덕), 루이지애나/미시시피(분회장 박명국)등 5개 분회가 참석했다.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제20기에는 총 79명의 자문 위원들이 위촉되었는데, 이는 지난 기수 59명에서 20명이나 크게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맹지현(18세) 씨의 경우 민주평통 40년 역사상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자문 위원으로 주목받았는데, ‘청년 세대 평화 및 통일 역할 강화’를 올해 사업 계획으로 내세운 휴스턴 협의회에 상징적 의미가 되기도 했다. 

박요한 휴스턴 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문 위원들이 수만의 동포들을 대표하여 민족의 염원인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의 메신저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박 회장은 “자문 위원들이 평화통일의 굳건한 주춧돌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모두의 기대에 부족하지 않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론도 대두되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최광철 미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국이 한반도 문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미주 동포들이 미국의 당당한 유권자로서 미연방의회에 한반도 평화의 목소리를 힘차게 전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 부의장은 지난 5월 발의된 한반도 평화 법안 HR 3446을 지지 받고 미국에서 한국의 목소리, 통일의 목소리를 내는데 자문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크다고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자문 위원의 역할의 중요성은 이한상 주휴스턴 부총영사가 대독한 안명수 총영사의 축사에서도 강조됐다. 

안명수 총영사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것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문 위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막중하다”라고 말했다.

20기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활동 목표는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 및 자문 강화 △지역의 평화 및 통일 중심 역할 수행 △동포 사회와 함께 평화 및 통일 공공외교 선도 △청년 세대의 평화 및 통일 역할 강화 등을 활동방향으로 삼고 있다.

텐뉴스TENnews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제 20기 출범식 … “하나의 평화, 하나의 통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 협의회(회장 박요한)가 제20기 출범식을 갖고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9일(토) 오후 5시 30분 Sheraton Houston Brookhollow Hotel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휴스턴을 비롯해 샌 안토니오(분회장 김도수), 어스틴(분회장 이희경), 코퍼스 크리스티(분회장 정경탁), 엘파소(분회장 박경덕), 루이지애나/미시시피(분회장 박명국)등 5개 분회가 참석했다.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제20기에는 총 79명의 자문 위원들이 위촉되었는데, 이는 지난 기수 59명에서 20명이나 크게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맹지현(18세) 씨의 경우 민주평통 40년 역사상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자문 위원으로 주목받았는데, ‘청년 세대 평화 및 통일 역할 강화’를 올해 사업 계획으로 내세운 휴스턴 협의회에 상징적 의미가 되기도 했다. 

박요한 휴스턴 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문 위원들이 수만의 동포들을 대표하여 민족의 염원인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의 메신저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박 회장은 “자문 위원들이 평화통일의 굳건한 주춧돌로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모두의 기대에 부족하지 않는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미주 한인들의 역할론도 대두되었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최광철 미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국이 한반도 문제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미주 동포들이 미국의 당당한 유권자로서 미연방의회에 한반도 평화의 목소리를 힘차게 전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 부의장은 지난 5월 발의된 한반도 평화 법안 HR 3446을 지지 받고 미국에서 한국의 목소리, 통일의 목소리를 내는데 자문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크다고 강조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자문 위원의 역할의 중요성은 이한상 주휴스턴 부총영사가 대독한 안명수 총영사의 축사에서도 강조됐다. 

안명수 총영사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것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문 위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막중하다”라고 말했다.

20기 민주평통 휴스턴 협의회 활동 목표는 ‘지속 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 및 자문 강화 △지역의 평화 및 통일 중심 역할 수행 △동포 사회와 함께 평화 및 통일 공공외교 선도 △청년 세대의 평화 및 통일 역할 강화 등을 활동방향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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