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Friday, June 21, 2024
spot_img
spot_img
spot_img
spot_img

Top 5 This Week

spot_img

Related Posts

지난 2월 ‘텍사스 겨울폭풍’ 사망자 총 246명 재집계

최근 북텍사스 지역의 기온 급강하로 작년 2월 텍사스를 강타한 겨울폭풍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당시 사망자 수가 추가로 집계됐다.

지난 31일(금) 텍사스보건북지부는 지난 2월 텍사스 겨울폭풍으로 인한 사망자가 36명 더 있는 것으로 재집계 했다. 이로써 총 246명이 텍사스 겨울폭풍으로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 쿠쿠 제품문의 이미리 –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22명, 태런 카운티에서는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246명 사망자 가운데 5분의 1에 육박하는 42명은 북텍사스 지역에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스턴이 속한 해리스 카운티에서도 이와 비슷한 수치인 4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겨울폭풍이 텍사스를 강타했을 때 텍사스 전송망이 마비가 돼 가정에 전력 공급이 최소 며칠씩 끊겼고, 이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많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Popular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