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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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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로컬달라스오원성 이사장, 생애 두번째 홀인원 기록

오원성 이사장, 생애 두번째 홀인원 기록

(왼쪽부터) 에릭 정, 유석찬 회장, 오원성 이사장, 이태하 단장이 홀인원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 달라스한인회 오원성 이사장이 생애 두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오 이사장은 지난 10월 27일(목) 리차드슨에 위치한 셰릴파크(Sherill Park) 골프장 두 번째 코스 16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6번 홀은 157야드 파3 홀로, 그린이 훤히 보이는 내리막 코스다. 오 이사장은 6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고, 공은 고공행진을 하다 깃대 앞에 떨어진 후 3~4 미터를 굴러 홀컵에 빨려 들어갔다.

오 이사장의 이번 홀인원은 지난 1995년 2월 19일(일) 한국 경기도 양지 골프장 남코스 3번홀에서 기록한 첫 홀인원에 이은 27년 만의 ‘쾌거’다.

오 이사장의 이날 홀인원은 함께 라운딩을 한 유석찬 전 달라스한인회장, 이태하 전 매스터코랄 단장, 그리고 한인 에릭 정씨가 목격했다.

오 이사장은 “소원 한가지가 있는데, 이번 홀인원을 계기로 그 소원이 조만간 꼭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라운딩을 한 목격자들은 “동반자가 홀인원하는 것을 난생 처음 보았다”며 “일행이 홀인원을 하면 동반자 모두에게도 행운이 따르는 것”이라며 기뻐했다.

오 이사장은 30여년 전에 처음 골프를 시작했다. 건강관리 차원에서 4년전 골프장 근처로 이사를 온 후부터 오 이사장은 아내와 함께 매주 3~4회 라운딩을 즐긴다고 한다.

오 이사장의 아내 또한 2020년 5월 6일, 그리고 2021년 9월 9일에 각각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오 이사장은 현재 달라스에서 도넛샵과 햄버거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달라스체육회 이사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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