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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일 제 44대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차세대 젊은 지도자 양성에 힘쓰겠다”

제 44대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노상일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6일(목) 가든 그로브 그레이트 울프 랏지 호텔에서  300여명의 각계 인사들과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겸해 COVID-19로 인해 작년에 거행하지 못했던 제 42대 브라이언정 회장에 이어 제 43대에 이어 44대로 연임하게 된 노상일 회장의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제 44대 노상일 회장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는 서로 희생하고 협력하며, 미래의 주역인 차세대를 양성함으로써 기성세대와 차세대 간의 체계화된 건강하고 화목한 단체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차세대 젊은 지도자 양성 위해…

타 지역 상공회의소와 경제단체와 연합하고, 전문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체계적이고 조직화된 상공회의소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전문 분야의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여 한국 중소 기업의 성공적인 미국진출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주며, 젊은 기업가와 전문가들을 후원하여 차세대 젊은 지도자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4명의 우수 상공인 시상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상공인 4명을 시상했다. Best Business Award는 이승훈(자연나라 대표), Outstanding Entrepreneurship Award는 이영훈(농심USA 마케팅 본부장), Community Leadership Award는 이중열(제임스월드와이드 대표), Global Leadership Award는 김수완 (이마트 아메리카 대표)에게 수여했다. 

상공회의소 이사진으로 구성된 락밴드 ‘슬기로운이사생활’의 2부 공연  

이날을 위해 특별히 상공회의소 이사진으로 구성된 락 밴드 “슬기로운이사생활”의 힘찬 공연을 시작으로, KPOP댄스팀과 함께 노래에 맞춰 전 이사진이 모두 플래쉬몹 공연으로 흥을 돋구었다, 마지막으로 밴드에 맞춰 ‘연(라이더스)’을 합창으로 흥겨운 단합의 시간을 가지고, 노상일 회장의 감사 인사로 마무리 했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소는 1978년 창립된 오렌지 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오래된 비영리 단체 중 하나이다. 한인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미국 주류 사회의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가 2022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기사/사진 제공 :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 

제 44대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으로 노상일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6일(목) 가든 그로브 그레이트 울프 랏지 호텔에서  300여명의 각계 인사들과 상공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겸해 COVID-19로 인해 작년에 거행하지 못했던 제 42대 브라이언정 회장에 이어 제 43대에 이어 44대로 연임하게 된 노상일 회장의 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한 제 44대 노상일 회장은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는 서로 희생하고 협력하며, 미래의 주역인 차세대를 양성함으로써 기성세대와 차세대 간의 체계화된 건강하고 화목한 단체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차세대 젊은 지도자 양성 위해…

타 지역 상공회의소와 경제단체와 연합하고, 전문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체계적이고 조직화된 상공회의소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전문 분야의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여 한국 중소 기업의 성공적인 미국진출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주며, 젊은 기업가와 전문가들을 후원하여 차세대 젊은 지도자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4명의 우수 상공인 시상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상공인 4명을 시상했다. Best Business Award는 이승훈(자연나라 대표), Outstanding Entrepreneurship Award는 이영훈(농심USA 마케팅 본부장), Community Leadership Award는 이중열(제임스월드와이드 대표), Global Leadership Award는 김수완 (이마트 아메리카 대표)에게 수여했다. 

상공회의소 이사진으로 구성된 락밴드 ‘슬기로운이사생활’의 2부 공연  

이날을 위해 특별히 상공회의소 이사진으로 구성된 락 밴드 “슬기로운이사생활”의 힘찬 공연을 시작으로, KPOP댄스팀과 함께 노래에 맞춰 전 이사진이 모두 플래쉬몹 공연으로 흥을 돋구었다, 마지막으로 밴드에 맞춰 ‘연(라이더스)’을 합창으로 흥겨운 단합의 시간을 가지고, 노상일 회장의 감사 인사로 마무리 했다.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소는 1978년 창립된 오렌지 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중에서 가장 오래된 비영리 단체 중 하나이다. 한인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미국 주류 사회의 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가 2022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기사/사진 제공 :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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