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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년 설엔 탈 수 있을까?…하늘 나는 자동차 비행 테스트 통과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하늘로 날아가는 비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25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슬로바키아의 한 업체가 개발한 ‘에어카’가 공식 운행 테스트 마쳤다.

에어카는 일반 도로를 달리다가 3분 이내에 날개를 펴고 비행기로 변신한다.

최대 약 5천500m까지 높이 날아오르고 자동차처럼 주유소에서 연료를 넣는다.

업체는 유럽연합 항공 안전성 승인만 남아있는 만큼 1년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에어카를 운전하려면 항공기 조종 자격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연합뉴스

–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

도로를 달리던 자동차가 하늘로 날아가는 비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25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슬로바키아의 한 업체가 개발한 ‘에어카’가 공식 운행 테스트 마쳤다.

에어카는 일반 도로를 달리다가 3분 이내에 날개를 펴고 비행기로 변신한다.

최대 약 5천500m까지 높이 날아오르고 자동차처럼 주유소에서 연료를 넣는다.

업체는 유럽연합 항공 안전성 승인만 남아있는 만큼 1년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에어카를 운전하려면 항공기 조종 자격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연합뉴스

–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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