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Tuesday, July 5, 2022
spot_img
Very Good Homes
spot_img
VERY GOOD HOMES 부동산
Home뉴스세계세계기상기구 "아시아 지난해 가장 더워…한국 28조원 손실"

세계기상기구 “아시아 지난해 가장 더워…한국 28조원 손실”

spot_img

아시아에서 지난해가 기온 기록이 시작된 이후 가장 더운 해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기상기구(WMO)는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보고서 ‘아시아의 기후 현황 2020’에서 지난해 아시아의 기온이 1981∼2010년 평균보다 1.39도 높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WMO는 지난해의 구체적인 기온을 제시하는 대신 이전 해와의 편차를 제시했다.

– 장충동왕족발 –

특히 북극권인 러시아 베르호얀스크의 경우 38도를 기록하며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이러한 기온 상승은 극단적인 날씨로 연결돼 많은 인명 피해를 초래했다.

지난해 아시아에서 홍수와 폭풍에 영향을 받은 인구는 약 5천만 명, 사망자는 5천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각국이 당한 기후 관련 피해 규모도 수십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WMO는 전했다.

국가별로 중국의 연간 평균 손실 총액은 약 2천380억 달러(약 278조 원)로 가장 컸다. 인도가 870억 달러(약 102조 원), 일본이 830억 달러(약 97조 원), 한국이 240억 달러(약 28조 원)로 그 뒤를 이었다.

북한은 24억 달러(약 3조 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됐다.

다만 경제 규모를 고려하면 타지키스탄의 피해 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7.9%로 가장 컸다. 이어 캄보디아가 5.9%, 라오스가 5.8%의 피해를 각각 기록했다.

페테리 탈라스 WMO 사무총장은 “기후와 관련한 위험, 특히 홍수와 폭풍, 가뭄은 이 지역의 많은 나라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다”며 “이러한 영향이 결합하면 지속 가능한 개발에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된다”고 경고했다.

연합뉴스

RELATED ARTICLES
- 쿠쿠 제품문의 이미리 -쿠쿠 캐롤톤H-mart 이미리 9729557475
- KG 종합보험 -KG 종합보험
- Sushi Sakana - sushi sakana
- 김원영 변호사- 김원영 변호사
- 조금조 보험 -조금조 보험
- Pink Coffee -Pink Coffee
- JJ GOLF ACADEMY -JJ GOLF ACADEMY
- 코웨이 이은실 - spot_img
- 이누 디자인 -이누 디자인
- My Pilates 마이 필라테스 스튜디오 - spot_img
- 샤인미술학원 -샤인미술학원
- ARK 뮤직 아카데미 -ARK 뮤직 아카데미
- GENESIS 비행학교 -샤인미술학원
- 라이프교회 -라이프교회
- 하늘샘교회 -하늘샘교회
- 신동헌 부동산 -신동헌 부동산
- XTREMESIGNS -XTREME S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