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Wednesday, April 17, 2024
spot_img
Modern Line Med Spa
spot_img
Modern Line Med Spa
Home로컬달라스부촌도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 매키니서 신종 ‘마트 주차장’ 절도 발생

부촌도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 매키니서 신종 ‘마트 주차장’ 절도 발생

▲ 매키니 경찰국이 공개한 범행 당시 CCTV 화면. 차량 뒷쪽에서 피해자가 허리를 숙이고 있는 사이 범인이 차량에서 소지품을 훔쳐 사라지고 있다.

추수감사절과 크리마스 등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신종 절도 수법이 고개를 들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매키니 경찰국은 코스트코 등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쇼핑몰 주차장에서 최근 발생한 신종 절도 범죄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범인들은 최소 2인조로 팀을 이뤄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 수법은 이렇다.

피해자가 쇼핑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나와 차에 물건을 실을 때 범인들 중 한 명이 피해자에게 말을 걸어 정신을 팔게 한 후 다른 범인이 차량 안에 있던 피해자의 지갑 등의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는 방법이다.

지난 11일(금) 낮 12시 20분 매키니의 한 코스트코 주차장에서 이러한 범죄가 발생했다. 당시 여성 피해자가 차에 물건을 싣고 있었는데 누군가 다가와 차량 뒷쪽에 무엇인가 있다고 말했다. 피해 여성은 차량 뒷쪽으로 가 허리를 숙여 차량 밑을 들여다봤다.

이 사이 다른 범인이 문이 열려있던 운전자석에서 피해자의 지갑을 갖고 달아났다.

6일(일)에도 매키니에서 이와 유사한 범죄가 발생했다. 한 노인 남성이 차에 물건을 싣고 있는데 어떤 남성과 여성이 길을 물었다. 피해 노인이 길을 가르쳐주는 동안 다른 범인이 차량에서 크레딧카드를 훔쳐 달아났다.

매키니 경찰국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차에서 내릴 때는 차 문을 잠그고, 가능하면 차 안에 귀중품을 두지 말 것이며, 차 안에 귀중품을 둬야 할 경우 보이지 않게 트렁크 등에 넣을 것”을 당부했다.

최근에는 프리스코의 월마트, 타켓, H-E-B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소매치기 범죄가 발생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부촌에서는 이러한 범죄가 잘 발생하지 않는다는 게 소비자들 사이에 심어진 인식이었지만, 최근 들어 우범지역과 부촌의 경계 없이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spot_img
spot_img
spot_img
RELATED ARTICLES
쿠쿠 캐롤톤H-mart 이미리 9729557475
sushi sakana
조금조 보험
Pink Coffee
Bluelime Communications - 웹사이트 / 디자인 / 마케팅 / 브랜딩
spot_img
신동헌 부동산
ARK 뮤직 아카데미
샤인미술학원
라이프교회
XTREME SIGNS
김수진 연방 세무사
Sunny 인테리어 디자인
spot_img
KG 종합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