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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2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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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뉴스세계베이징올림픽에 중국내 관중만 허용…미접종 선수 21일간 격리

베이징올림픽에 중국내 관중만 허용…미접종 선수 21일간 격리

내년 2월 열리는 중국 베이징 동계올림픽에는 중국 내 관중만 허용될 예정이다.

로이터·신화통신에 따르면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는 30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주재한 IOC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코웨이 갤러리아 내 이은실
– 코웨이 갤러리아 내 이은실 –

이에 따르면 올리픽조직위는 코로나19 대응조처상 요건을 충족하는 중국 본토 거주자에게만 경기 관람 티켓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올림픽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23일부터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3일까지 자동조정 관리시스템이 운영된다.

이 시스템은 출도착, 교통, 숙박, 식사, 경기 등 올림픽 관련 모든 장소를 포괄하며, 참가자들이 훈련, 경기 등 올림픽 관련 장소들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선수와 직원 등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은 매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참가자들은 중국에 도착한 뒤 21일간 격리 기간을 거쳐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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