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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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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로컬달라스김백현 전 포트워스 한인회장 “최소 20만불 있어야 한인회관 건립 가능”

김백현 전 포트워스 한인회장 “최소 20만불 있어야 한인회관 건립 가능”

이임사를 하고 있는 김백현 전 회장.

[인터뷰] 제25대 포트워스 한인회 김백현 회장

포트워스 한인회가 제25대 김백현 회장에서 제26대 박기남 회장 체제로 전환했다.

김백현 전 회장은 지난 21일(일) 열린 회장 이·취임식에서 박기남 신임 회장에게 협회기를 이양하면서 ‘바통’을 넘겼다.

제25대 포트워스 한인회는 한인회관 건립기금 모금, 노인 동포들을 위한 ‘이웃사랑 효 나누기 캠페인’ 등 굵직한 행사들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트워스 한인회장에서 퇴임한 김백현 회장의 소회와 앞의로의 활동 계획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해본다. <편집자 주>

◎ 포트워스 한인회장 퇴임 소감을 말해달라

많이 아쉽다. 회장을 한 번 더 하라고 권면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포트워스 한인회는 회장 출마자가 한 사람 이상이면 양보하는 전통이 있다. 저에게 제25대 회장선거시 회장출마를 양보했던 박기남 후보에게 이번 회장 출마를 저도 양보했다.

◎ 임기 중 주요 성과에 대해 이야기해 달라

우선은 포트워스 한인회관 건축기금 누적 10만불을 달성했다. 건축기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방해도 받았지만 10만불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최소 10만불을 더 모아야 만한다. 도움을 주신 동포 여러분들과 주류사회기업들과 동포사회 기업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될 모금활동에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건축기금 모금 활성화를 위해 제26대 박기남 회장이 관련한 공청회를 열어줄 것을 바란다.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해서 65세이상 지역 동포분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효 나누기 사랑’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동포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24개 교회에 편지를 보냈다.

재임기간 2년동안 7번의 ‘이웃사랑 효 나누기’ 행사를 치렀다. 팬데믹 기간 중에 한 활동이라 더욱 중요한 활동이었다고 본다. 이 프로그램도 동포들과 지역사회 기업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됐고, 어르신들로부터 칭찬도 많이 들었다.

◎ 제26대 박기남 회장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자기 시간, 자기 재정을 투입해 하는 봉사활동이지만 어려울 때가 오면 전직회장들의 활동을 돌아보면서 개인의 경험 보다 역사에서 배우기 바란다.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무엇인가

이제는 지역 한인회 보다 중남부연합회나 포트워스 한인회장 출신이고 텍사스의 자랑인 정명훈 총회장의 제29대 미주총연합회에서 봉사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인터뷰 정리 =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

제26대 포트워스 한인회장 취임식에 참석한 김백현·정명훈 회장 부부
꽃다발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는 김백현 회장.
박기남 신임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는 김백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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